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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회 5,817  |  찬성 97  |  반대 0  |  점수 478  |  2010-12-30 13:49
글쓴이 :    슬픈한국

안녕하세요.
슬픈한국입니다.

어느새 다사다난했던 2010년의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명박이 집권하고 나서 어느 하루 편했던 날이 없었던것 같습니다만 날이 갈수록 그 도를 더해가는것 같습니다.

2008년 그가 집권하자마자 제2외환위기가 도래했습니다. 전세계 경제위기 흐름을 무시한 무리한 고환율정책으로 인해 시중 대형은행들이 모두 부도직전까지 몰렸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러한 사실이 벌어졌는지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미국 경제위기탓에 환율이 조금 올랐었지라는 정도로만 기억하고 있는것입니다. 언론장악 때문입니다. 미국에 통화스왑을 구걸해 간신히 위기는 넘겼지만 이후 소고기 퍼주기,전작권 퍼주기,FTA 퍼주기등 혹독한 댓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초한 위기를 들어먹기로 모면한후 자화자찬에만 여념이 없습니다.

김대중 노무현때는 잃어버린 10년이라며 노래를 부르던 조중동등 언론들은 경제를 말아먹고 있는 이명박정권에 대한 비판은 전혀하지 않고 있습니다. 5년간 100조원의 복지를 늘린 부분을 패망적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하던 부분 역시 부자감세와 토목공사 그리고 고환율정책 등으로 3년간 무려 850조원을 한줌 재벌 부자들에게 퍼줬지만 이것을 경제살리기로 미화시키고 있는것입니다.

그로인해 국가부채는 매년 100조원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방정부는 파산직전인 곳이 수두룩한 상황입니다. 부동산버블 역시 무너지기 직전입니다. 미국의 평균주택가격이 현재 22만달러인데도 버블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수도권의 평균주택가격은 30평기준으로 50만달러가 넘어갑니다. 소득수준이 미국의 절반도 안되고 아파트인데도 그 지경입니다. 따라서 남들의 위기가 끝나갈 무렵 우리의 위기는 시작될것입니다.

기업들의 실적은 모두 고환율정책 때문입니다. 강만수가 말했듯이 고환율정책이 아니었다면 삼성전자는 20조원 흑자가 아니라 20조원 적자가 났을것입니다.

이로 인해 중소기업,자영업,비정규직등은 극한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주식시장은 3년만에 다시 2000선을 회복 했습니다. 신기루를 국민연금이 떠바치고 있는 형국입니다. 치적노림수를 틈탄 외국인들 배불리기로 인해 채권,주식,파생시장에서 해마다 천문학적인 국부가 새나가고 있습니다.

2009년에는 쇠고기 촛불시위에 대한 보복으로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대통령을 살해했습니다. 자신을 죽이려했던 박정희 전두환마저도 용서했던 김대중을 살해하고 재임중 아무런 정치보복도 하지 않았던 노무현을 살해한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무 죄없는 한명숙도 노무현과 똑같은 방법으로 법정에 세웠습니다. 실정으로 2010년 지방선거에서 패할 위기에 몰리자 알수 없는 이유로 침몰한 천안함을 북한소행으로 규정하고 북풍정국을 밀어 붙였습니다. KAL기 정국,총풍 조작등의 빨갱이프레임이 다시 부활한것입니다.

정치보복,북풍공안정국조성등으로 민주주의는 2~30년 이상 뒤로 후퇴했습니다. 남북경협이 파탄나고 민간인까지 전쟁 위험에 시달리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검찰,경찰,국정원은 물론이고 기무사까지 민간인을 사찰 도청하고 있습니다. 

온 국민이 반대하고 있는데도 밀어붙이고 있는 4대강공사에 수십조원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방비증강예정분 22조원을 삭감했습니다. 천안함침몰의 주요원인중 하나입니다. 놀이동산을 짓기 위해 공군활주로까지 비틀었습니다.

군심이 사나워지자 사병들 군복무기간연장을 선물로 내놓았습니다. 군대 안갔다온 대통령과 내각이 서민들을 재물로 활용하고 있는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군인들을 4대강 노역장에 강제로 끌어내는가 하면 원전수주를 위한 1+1사은품으로까지 전락시키고 있습니다. 개머리판에 눈을 대고 총을 쏘고,보온병을 포탄 이라고 우기는가 하면 거수경례를 하면 안되는 위치임도 모르는 불학무식한 인간들이기에 가능한 일일것입니다.

민주주의 파탄,남북평화 멸절,민생경제 붕괴에 이어 정경유착이 부활하고,땡전뉴스가 부활하였습니다. 정부에 비판적인 시민들을 명예훼손,국보법위반,전기통신법위반등으로 닥치는대로 잡아들이고 있습니다. 원칙과 신뢰 대신 무원칙과 불신이,공정과 투명대신 불공정과 불투명이,대화와 타협대신 독재와 야합이,분권과 자율대신 집중과 강압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북한뿐만 아니라 특정지역,여성,아이에 대한 혐오감표출과 성폭력도 도를 넘고 있습니다. 수구언론들이 패륜녀,패륜학생들의 기사를 과대포장해 연일 헤드라인으로 내보내는 이유의 근원이 바로 그것입니다.

마사지녀는 못생겨야 서비스가 좋다는 이명박과 룸녀는 자연산이 대세라는 안상수같은 인간에게 남녀평등만큼 혐오스러운 문구도 없을것입니다. 그래서 집권하자마자 여성부 부터 없앴다가 한명숙에 대한 정치보복을 시작하면서 다시 부활시켰습니다.

그러나 있으나마나입니다. 통일부는 북한에 시비거는데 여념이 없고,복지부는 복지를 줄이는데 여념이 없고,인권위는 인권을 짓밟는데 여념이 없는 식입니다.

국제적으로도 대한민국을 망신 시키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미국,일본,러시아는 물론이고 하다못해 UAE,리비아같은 나라에게까지 호구짓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지식인들로부터는 민주주의와 복지후퇴로 중국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힐난을 받고 있습니다.

전세계적 조류인 일자리회귀 노력과는 정반대로 대기업 생산기지는 해외로 뛰쳐나가고 있고 와중에 유럽조차 두손두발을 다든 이민정책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가짜물가와 가짜실업률로 자화자찬하다가 미쳐 버렸다고 볼수 밖에는 없습니다. 자동차 생산기지 다 내보내고 불리한 조건으로 FTA를 뭐하러 체결하겠다는 것인지 호구론이 아닌이상 설명할 길도 없습니다.

747사기가 들통이 났는데도 비핵개방3000사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3천달러 도달하는데 한국이 26년 중국이 31년 걸렸습니다. 그런데 수천억 지원도 퍼주기라며 발광하는 인간이 말잘들으면 불과 10년안에 3천불 만들어주겠다고 사기치고 있는것입니다.

최대 5조달러가 들수 있는 통일준비는 전혀 안되어 있으면서 북한을 붕괴시키겠다고 난리입니다. 한나라당이 유발한 환란으로 생겨난 300조원의 부채도 까지 못하고 있는 주제에 통일준비 하겠답시고 통일세를 걷겠다고 합니다. 보나마나 걷게 되면 재벌들 입속으로 들어가게 될것입니다.

이런 쓰레기정권을 과연 언제까지 그대로 두고 보아야 하는것일까요. 이제 3년이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도 2년이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참으로 울분이 치솟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러나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一紅 )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부당한 권력이라도 결코 오래가지 못하는 법입니다. 이제 1년만 더 견디면 국회의원선거,대통령선거등으로 인해 레임덕이 도래할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웅크리고 있던 언론들도 반격을 시작할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신이 지난 3년간 저질러온 패악질에 대한 댓가를 고스란히 되받게 될것입니다. 무엇보다 정치보복의 참사를 피해갈수 없을것입니다.

우리는 그 이상을 준비할수 있어야 합니다. 정권은 반드시 바뀌고 무너진 평화와 경제 그리고 민주주의는 복원되기 시작할것입니다. 허나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보수와 진보를 넘어 이 땅위에 가장 기본적인 상식과 가치를 뿌리내리는 일일것입니다.

지난 10년간 우리는 이제 이정도면 설사 한나라당이 집권한다하더라도 국가가 전혀 몰상식하게 돌아가지는 않을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착각임이 증명되었습니다. 순식간에 차를 돌려 2~30년을 역주행하는것을 보며 소스라치게 놀란것입니다.

따라서 향후 2년뒤 정권이 바뀌면 절대로 그런짓을 할수 없도록 확실한 대못을 박아야 할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조세복지선진화 작업을 확실히 추진해 대한민국이 소수만 잘사는 국가가 아니라 모든 국민이 잘사는 국가를 지향해 나갈것임을 분명하게 천명해야 할것입니다.

보수의 가치는 법과 규칙을 바로세우고 집행하는데서 그리고 진보의 가치는 단 한명의 사람도 우주보다 소중하다라는 가치를 확고히 하는데서 시작되고 끝이 납니다.

그런 보수와 진보적 가치의 가장 기본적인 토대를 지난 10년간 김대중 노무현이 만들어 오려 눈물나게 노력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 미완의 가치를 완벽하게 뿌리내려야 하는 과제수행을 앞두고 있는것입니다. 더이상 보수도 아닌것들이 보수인척,진보도 아닌것들이 진보인척 하도록 놔둬서도 안될것입니다.

비록 그 두분은 갔지만 남아있는 김대중정신과 노무현정신의 유산,그 위대한 정신의 깃발 아래 모든 국민이 함께 모여 사람사는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할것입니다. 저도 그 소중한 가치를 위해 작은 힘을 보탤수있도록 내년 한해에도 은은하고 담백하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슬픈한국 드림





동백 10-12-30 14:02
 
잘 읽었습니다. 슬픈한국님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가정맹어호 10-12-30 14:03
 
저 역시 뒤늦게 이곳을 알게 되어 슬픈한국님으로 부터 많이 배웠습니다..또한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염치 없지만 새해에도 깊이 있는 글 부탁 드립니다..^^*
Misty 10-12-30 14:07
 
제발 댓가를 제대로 치루었으면 좋겠네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비흡연자 10-12-30 14:19
 
슬픈한국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찌 10-12-30 14:41
 
11년은 항상 건강하세요
이외에 여러가지 생각하면  울고싶네요
아퀴스 10-12-30 14:51
 
올해 슬픈한국님 덕분에 참 많이 배우고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슬픈한국님도 2011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무주공산 10-12-30 15:39
 
한국의 정치경제사회의 온갖 이슈들을 예리한 송곳처럼 파고들며 명쾌하게 다루는 슬픈한국님의 글에 늘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많은 학자들의 글이 지겹도록 건조하게 느껴지고 현란해봤자 어지럽기만 한 건 그 글들이 주로 대가리에서 나오기 때문인데 슬픈한국님의 글은 가슴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가슴과 머리가 어우러져 나오는 그 글들은 한국의 현 좌표를 명확하게 적시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인들이 나아갈 지표를 늘 선명하게 그려주시기를. 새해에도 부디 복받으시구요.^^
청빈남 10-12-30 15:41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레이블 10-12-30 15:53
 
감사합니다. 이곳에서는 늘 많이 배우고, 느끼고, 실천하려 합니다.  건강하시고 깨어있는 시민정신이 잠들지 않도록 행동하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자연보호 10-12-30 16:12
 
올 해 많이 배웠습니다. 내년에도 많은 글 가르침 부탁합니다. 건강하세요.^^
야생마 10-12-30 16:27
 
슬픈한국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에스테반 10-12-30 17:19
 
내년에는 슬픈한국님께서 기쁜한국님이 되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르네상스맨 10-12-30 17:20
 
고난의 한해였습니다. 새해에는 또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대한민국발전의 도움닫기이길 바랍니다.
포커스 10-12-30 18:37
 
슬픈한국님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선하고 힘없는 자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뜻하시는 대로 다 이루시고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사고뭉치 10-12-30 18:54
 
많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동쪽달마 10-12-30 20:37
 
여기 오시는 모든 님들께서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다림 10-12-30 20:45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일년동안 있었던일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된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주사랑 10-12-30 21:12
 
슬픈한국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싸이트에 계신 모든 분들도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정권이 바뀌게 된다면.... 용서는 더이상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ㅎㅎ
homebae 10-12-31 02: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뎅이 10-12-31 08:01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노랑제비꽃 10-12-31 08:27
 
슬픈한국님이 희망하시는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히 빕니다.
새해는 기쁜한국님이 돼세요!
이시한 10-12-31 09:0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로빈 10-12-31 09:04
 
올 한해 슬픈한국님을 만나 이렇게 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고 또 깨닫게 되는거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슬픈한국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10-12-31 09: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kjbs 10-12-31 09:40
 
새해엔 변화가 오리라 확신하면서
더욱더 강건하십시오.
천지개벽 10-12-31 09:40
 
올 한해는 정말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이 모든것을 희망으로 승화시켜
결실을 가시화 시키는 오는 한해가 되길 염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산의정신 10-12-31 10:36
 
늘고맙고...사랑합니다...
원시인 10-12-31 10:43
 
슬픈한국님 만나 행복하고 희망속에 살아감니다 ,
모두가 행복하고 신명나게 사는 세상을 그리면서 ,,,감사함니다 ,
금강 10-12-31 11:32
 
항상 건강하시고, 내년에도 많은 분들이 슬픈한국님의 글을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몬스터 10-12-31 12:36
 
도광양회
빛을 감추고 어둠속에서 힘을 길러야
그 날이 왔을때 승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승구전
전쟁은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승리를 확보하고 확인하러 들어가야 합니다.
2011년이 그런 해가 되야합니다.
snorelion 10-12-31 12:41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초록이 10-12-31 13:00
 
슬픈한국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검객 10-12-31 13:31
 
슬픈한국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내년에도 유익한 글줄 부탁드립니다
미안자주오마 10-12-31 15:25
 
슬픈한국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개구리왕자 10-12-31 16:23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iver 10-12-31 18:35
 
슬픈한국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한운 10-12-31 20:27
 
희망보다 걱정이 많은 새해입니다.쥐박이 일당들의 발악 속에 민초들이 겪어야 할 고초를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격암 10-12-31 22:56
 
이제 새해가 몇시간 앞이군요.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모두 모두 감사했습니다.
쟝크리스토프 11-01-01 00:16
 
마음속의 희망만큼이나 큰 바램들이 현실이 될 수 있는 그런 2011년이 되었으면 하네요...무엇보다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35 11-01-01 01:56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간은 우리편이니 힘들내시죠^^
슬픈한국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도 좋은글로 많은 깨우침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산트 11-01-01 02:29
 
일년동안에 아고라방을 비롯해 이곳을 통하여 좋은 글로 경제및 국내외로 여러 이슈에 관한
통렬한 관찰력으로 좋은 글 올려줘서 감사드립니다.아무쪼록 새해에도 망망대해에 등대와같은
존재가 되기를 빌어봅니다.
올드보이 11-01-01 08:03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
주영 11-01-01 10:05
 
건전하고 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려면 정권을 바꾸어야 하는데 어떤 대안이라도 있나요?
섬김을 가장한 사악하고 부패한 이장로 정권을 심판해야 하는데 어떤 대안이 있나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되는건지 ?
솜다래 11-01-01 12:08
 
세월의 년(年)이란 마디속에 오가는 "복 많이 받으세요!" 란 말로는 다 하지 못하는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슬픈한국님, 충분히 복(福) 많이 받을 자격(資格) 있으십니다. 
새해에도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지혜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파하는 자격(刺激)을
유지할 수 있는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들도 복 많이 달라고 기도만 하지 말고 '복 받을 수 있는 사람되자!'고 합시다.
육군참모총장 11-01-01 20:22
 
무엇보다 투표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투표날 절대로 놀라가지말고, 반드시 투표에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손오공 11-01-01 20: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녘 11-01-01 20:37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세요.
케로로 11-01-01 22:07
 
슬픈한국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슬픈한국님 열정 덕분에 많은 깨우치고 있습니다!!!
겨울꿈 11-01-02 00:11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1년에는 모두가 편안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gappyhappyall 11-01-02 10:12
 
슬픈한국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새해에는 복받을 일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곰탱이 11-01-02 11:33
 
허벌나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은 깨우침을 부탁드립니다.
리니아빠 11-01-02 13:49
 
희망을 놓지않는한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어매 11-01-02 20:42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재마이 11-01-03 12:55
 
대한 민국 현실이 정말 슬프네요. 지도자 한사람 잘못된 선택이 이렇게나 큰 고통으로 돌아올줄은....
아카니 11-01-03 14:40
 
가입하고 처음 쓰는 글입니다.

해외에서 인터넷이 느린 탓에 가끔 접속을 해서 아고라에서 글을 읽었는데..

우연히 알게 되어 가입했습니다.

2011년... 잿빛 한국 하늘이 다시 푸르른 빛을 머금을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쉼표 11-01-03 16:39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올 해에는 두분의 정신을 계승할 정권교체의 희망을 볼 수 있는 그런 한 해이길 바래봅니다.
구름을벗삼아 11-01-04 13:04
 
많은 글들을 접하면서 무언가 허전하고 모자란다고 느꼈지만,
슬픈한국님의 글을 읽으면 언제나 명쾌하고 확실합니다. 비록 눈팅이 제 전문이지만,
하루하루 슬픈한국님 글을 읽으면서 조금씩 변화하고 조금씩 눈이 뜨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꾸준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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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자유토론 문재인 1인시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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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자유토론    한명숙 9억수수 허위진술로 판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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