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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우파보다 인권좌파가 더 역겹습니다
조회 1,978  |  찬성 36  |  반대 0  |  점수 164  |  2011-01-05 07:25
글쓴이 :    육군참모총장

지금 대한민국 서민들에게 가장 큰 위협은 무엇인가?
누가 저한테 이렇게 질문을 한다면 1초의 지체도 없이 "외노자유입"이라고 답변할 것입니다.

이명박정권이 아무리 쓰레기정권이라도 언젠가는 물러납니다.
다가올 총선에서 의회권력을 교체하면 이명박이 심어놓은 많은 악법들을 철폐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사 차기대선에서 박근혜가 집권한다고 할지라도
박근혜가 추진할 많은 악법들을 의회차원에서 견제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외노자유입만은 상황이 다릅니다.
슬픈한국님도 지적하셨지만, 한번 뿌리를 박기시작하면 과거로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게다가 외국인들 숫자가 점점 많아져서 임계점을 넘어가게되면 (대략 전체인구의 3~5%정도)
그때부터는 정치인들도 캐스팅보트를 행사하는 외국인들 눈치를 보느라 한국인들은 뒷전으로 밀려나게 될 것입니다.

한마디로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뺀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은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부분에서 한가지 참을수 없는 사실은
자칭 좌파라고 떠드는 인권좌파들의 위선적 행태입니다.

예컨데 수구우파들은 원래부터 서민들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따라서 그들이 외노자를 데려와서, 서민일자리를 파탄내는걸 동의할수는 없지만, 이해할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자칭 좌파라는 인간들은 대체 멉니까?
노동자들을 위하고, 서민들을 위한다는 인간들이 외노자유입으로 일자리를 빼앗기고 임금이 동결되는
노동자, 서민들의 피눈물을 차갑게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국에서보다 수십배나 많은 월급을 받는 외노자들 위한답시고 꼴깝들을 떨고 있습니다.
이런 수구우파보다 못한 쓰레기들이 좌파라고 설치고 있는 것입니다.

남을 도와줄때 도와주더라도, 먼저 가족부터 건사하고 도와줘야 합니다.
근데 가족은 굶주려서 피골이 상접해있는데, 마지막 남은 쌀한바가지를 이웃에게 퍼줄려고 가져가려는 가장은
착한 가장이 아니라, 무능하고 무책임한 가장일 뿐입니다. 

자칭 좌파라고 떠드는 인간들이 바로 그런 가장입니다.
민노총, 진보신당, 진중권, 박노자류... 모두 수구우파와 다를바없는 인간들일 뿐입니다.

진정으로 노동자들을 위한다면 가장 먼저 외노자유입부터 중단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국내노동자들의 일자리가 보장되고, 임금이 올라가고, 노동환경이 개선될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무차별적으로 외노자들 받아주면
아무리 복지제도를 강화한들 서민들의 삶은 조금도 나아질수 없습니다.

영국, 프랑스, 스웨덴같은 복지천국에서조차 외노자들때문에 못살겠다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복지제도가 아예 없다시피한 한국이 무서운줄도 모르고 외노자들 받아주고 있는 것입니다.
말그대로 섶을지고 불길로 뛰어드는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대체 언제까지 국민들이 외노자들때문에 희생해야 합니까?
대체 언제까지 국민들이 외노자들때문에 일자리를 뺏겨야 합니까?
대체 언제까지 국민들이 외노자들때문에 범죄에 떨면서 살아야 합니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좌파들이 확실히 제시하지 않는한
좌파가 국민적 신뢰를 얻는건 불가능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자칭 인권좌파라고 설치는 인간들에게 한마디만 하고자합니다.
더이상 노동자.서민을 위한다고 사기치지말길 바랍니다.

그 위선적 행태에 구역질이 납니다.
가족의 고통을 외면한채 남에게 퍼줄려고만 하는 가장은 이혼감일 뿐입니다.




가정맹어호 11-01-05 12:31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외국인과 마주치는 게 더이상 낯설은 풍경이 아니지요..언젠가 부터 그런 모습에 익숙해져 버린 우리네 모습도요..ㅡ.ㅡ
미안자주오마 11-01-05 14:44
 
주권이 없는 나라에서 인권을 외쳐본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대부분의 인권팔이들은 밥벌이와 경력만들기가 목적 이지요.. 혈연을 도외시한 보편적 인류애(진보의 가치?)의 비극적인 일면입니다.
자연보호 11-01-05 15:09
 
100% 동의 동감합니다.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정확한 지적입니다.
창천지로 11-01-05 17:26
 
음.. 많은 부분이 더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이 아닌 냉철한 관점으로 어떤식으로 끌어가야 하는지 좀 더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아주 쉽게 예를 들어 농촌을 생각해봅시다. 저희 아버님이 농사를 짓고 계시기 때문에 쉽게 예를 들 수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농촌의 일은 누가 하신다고 생각합니까? 저희집 경우는 대부분 외국인 노동자들이 와서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농촌에는 젊은이들이 대부분 없기 때문에.. 그 힘든 일을 한국 젊은이들이 하기 싫기 때문에.. 결국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저렴한 인건비로 사용하는 방법뿐이기 때문입니다. 비단 농업뿐만 아니겠지요? 중소 업체도 거의 비슷할 거라 생각됩니다. 그럼 여기서 국가는 어떤 정책을 가지고 펼쳐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현재 나타나고 있는 현상들에 대해서 대응할 수 있는지가 먼저 연구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민족끼리 11-01-05 19:01
 
오늘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등록된 외국인만 105만명이고
여기에 불법체류자와 새로 들어오는 외국인 합치면
얼마지않아 유럽, 프랑스 꼴 나지않을까 두렵습니다.
너클볼러 11-01-05 22:17
 
지금 있는 외국인들을 추방할수는 없으니, 철저히 동화주의적 정책으로 밀어붙이고 이민을 엄격히 제한하는쪽으로 가야할듯 합니다. 메르켈총리가 독일의 다문화주의가 실패했다고 했던 말을 상기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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