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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미국 대학의 버블
조회 1,328  |  찬성 10  |  반대 0  |  점수 30  |  2011-03-17 02:38
글쓴이 :    백제의꿈

미국 인플레이션 연합의 글을 발췌하여 번역한 것입니다

일부 내용은 우리 정서와 맞지 않는 것이 있으나 미국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우리나라의 현실에도 시사하는 바가 커서 글을 올립니다. 제 영어가 짧아 오역의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 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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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inflation.us/collegebubble.html

 

January 12, 2011

College Bubble Set to Burst in 2011

 2011년 1월 12일

 대학 버블이 2011년에 터질 것 입니다.

The National Inflation Association believes that the United States has a college education bubble that is set to burst beginning in mid-2011. This bursting bubble will have effects that are even more far-reaching than the bursting of the Real Estate bubble in 2006. College education could possibly be the largest scam in U.S. history.

NIA는 2011년 중반쯤 미국내 대학의 버블이 붕괴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버블의 폭발은 2006년 부동산 거품의 붕괴보다 그 영향이 클 것입니다. 대학교육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신용사기사건이 될 수 있습니다.


NIA's advice to the youth of America today is to think for yourselves. Don't get suckered into overpaying for a college degree that is worthless because everyone else has one. College is only worth attending if you plan on actually learning something there. If you are only going to college because you think a piece of paper is going to help you find a job, you would be much better off skipping college and entering the workforce right now at any entry level job. Your experience will benefit you more than any piece of paper.

NIA는 요즘은 미국 젊은이들에게 스스로 자신에 대하여 생각해보라고 권유합니다. 남들 다 가지고 있는 가치 없는 대학 졸업장에 빠져 돈을 낭비하지 마세요. 대학은 당신이 무엇인가를 그곳에서 배우려고 할 때 그 가치가 있습니다. 단순히 종이장에 불과한 졸업장이 좋은 직장을 얻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서 대학을 간다면, 대학 대신 아무 직장이라고 들어가서 경력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의 경력이 종이장에 불과한 졸업장보다 장래에 훨씬 이득이 됩니다.

The median U.S. home price is currently $170,600, down 26% from its peak of $230,200 in July of 2006. The Dow Jones is currently 11,672, down 18% from its peak of 14,198 in October of 2007. Oil is currently $91 per barrel, down 38% from its peak of $147 per barrel in July of 2008. After the financial panic of 2008, the U.S. saw a collapse in the prices of just about all assets, goods, services, and commodities. Between lost stock market and home equity wealth, Americans lost $10.2 trillion in paper wealth in 2008, and have only recouped a fraction of it since then.

미국 주택의 평균가격은 2006년 7월 최고치일 때 $230,200 였으며 지금은 26% 하락된 $170,600입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2007년 10월에 최고치인 14,198 였고 지금은 18% 하락한 11,672입니다.
원유값은 2008년 7월에 최고치인 배럴당 $147 였으며 지금은 38% 하락한 배럴당 $91입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거의 모든 자산, 상품, 서비스 가격의 하락을 목격하였습니다.
2008년에 주식 및 자산의 가치 하락으로 인하여 미국민들의 서류상 10조 2천억 달러의 서류상 부를 잃어 버렸습니다. 그 이후 일부만이 예전 가치를 회복중에 있습니다.


College is the only thing in America that never declined in price during the panic of 2008. It actually rose in price substantially. The annual tuition for a private four-year college was $21,235 in the 2005-2006 school year. Despite Real Estate beginning to collapse in late-2006, college tuition rose by 4.6% in the 2006-2007 school year to $22,218. Despite the stock market beginning to collapse in late-2007, college tuition rose by 6.7% in the 2007-2008 school year to $23,712. Despite oil and other commodities collapsing in late-2008, college tuition rose by 6.2% in the 2008-2009 school year to $25,177. Even after the Dow Jones crashed to a low in early-2009 of 6,469, college tuition still rose by 4.4% in the 2009-2010 school year to $26,273.

미국내에서 2008년 금융위기동안 유일하게 그 비용이 절대로 하락하지 않은 것은 대학입니다. 실제적으로는 대체적으로 그 비용이 상승하였습니다. 2005-2006 학기에 사립 4년제 학교의 일년 수업료는 $21,235 였습니다. 부동산 거품은 2006년 말에 꺼지기 시작하였는데 2006-2007 학기의 수업료는 4.6% 상승한 $22,218 였습니다. 주식 시장이 2007말쯤에 붕괴하기 시작했지만 2007-2008 학기 수업료는 6.7% 상승한 $23,712 였습니다.
유가를 비롯한 모든 물가가 2008년 하반기에 하락하였으나, 2008-2009학기 수업료는 6.2% 상승한 $25,177 였습니다. 2009년 상반기 다우지수가 6,469로 바닥을 쳤습니다. 이 때 2009-1010년 대학 수업료는 4.4%인상된 $26,273 였습니다.


Annual tuition for a private four-year college in America is now $27,293, up 29% from five years ago. Meanwhile, the employment situation in the U.S. has deteriorated. There are currently 130.7 million non-farm jobs in America, down 3% from 134.5 million U.S. non-farm jobs in December 2005. 3.8 million jobs have been lost, while the U.S. population has grown by approximately 14 million people during the same time period. We would need to have seen the creation of 6.7 million non-farm jobs just to stay even, but now we are 10.5 million jobs short.

이제 4년재 사립대학의 1년치 평균 수업료는 5년전에 비하여 29% 상승한 $27,293입니다.
이 기간동안 미국의 고용상황은 악화되었습니다. 2005년 12월 농부가 아닌 미국내 일자리는 1억3천4백5십만개 였으며 현재 농부가 아닌 일자리는 1억3천7십만개 입니다. 이 기간동안 3백8십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으며 인구는 1천4백만명이 증가했습니다.
2005년과 동일한 상황으로 가려면 6백7십만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우리는 현재 1천5십만개의 일자리가 그때 보다 부족 합니다.


All across America, thousands of students are graduating law school each year with $250,000 in debt, but with no jobs at law firms available to them. 15,000 attorney and legal staff jobs have disappeared since 2008, yet 43,000 law degrees are being handed out each year. Law degrees are losing their value faster than the U.S. dollar is losing its purchasing power. Lawyers are non-producing workers that do nothing to create any real wealth for society. The artificially high incomes of lawyers are made possible entirely by inflation, which steals the wealth from hard working goods producing middle-class Americans and transfers it to those who add no real value to society.

미국 전역에 걸쳐, 해마다 수천 명의 학생들이 $250,000의 부채를 지고 법률대학을 졸업하지만 법무법인(법률회사)에서 직장을 찾을 수 없습니다. 2008년 이후 1만5천여명의 변호사 및 법률사무소 직원 일자리가 사라졌으며 아직 로스쿨을 졸업한 43000 여명이 일자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로스쿨 졸업생의 가치는 달러의 가치보다 빠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법룰가는 실제적으로 사회를 위하여 어떠한 부나 실제적 가치는 만들어내는 직업이 아닙니다.
이러한 법률가들이 높은 임금을 받는 원인은 땀흘려 일을 하고 경제를 위하여 가치를 만드는 미 중산층의 부를 강탈해가는 인플레이션 때문입니다. 이 인플레이션은 중산층의 부를 아무런 가치도 만들어내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전합니다.


The service sector currently makes up 76.9% of the U.S. GDP. Agriculture, which in 1933 made up 28% of GDP, currently makes up only 1.2% of GDP. The wealth of any country is primarily created at first from the production of food, oil, and precious metals. Secondly, wealth is created from the manufacturing of real consumer goods. After a country generates wealth by producing real things and builds a large domestic pool of savings, it can begin growing a service based economy, just so long as it has enough savings to support it.

현재 미국의 GDP에서 서비스 영역이 차지하는 비율은 76.9%입니다. 농업의 경우 1933년에는 GDP의 28% 였으나 현재는 1.2%에 불과 합니다. 사회의 실제적인 부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처음에 농산물, 광물 그리고 원유등을 생산하여야 하며 그 다음에 제조업이 이것들을 가지고 실제 소비자들이 사용할 물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실제 가치가 있는 물건을 생산함으로 부를 창출하고 대규모의 저축이 이루어진 후에야, 서비스 경제가 성장할 수 있습니다.


During the past decade, an unprecedented number of Americans went to school to become lawyers, because they thought if they became a lawyer they would immediately become rich. 60% of the U.S. Senate and 37%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are lawyers. The reason we have so many lawyers in Washington is so that they can pass as many new harmful laws and regulations as possible, in order to provide enough work for all of their lawyer friends. All of the needless legislation that is passed each year in order to provide work for lawyers, has the devastating unintended consequence of destroying what little is left of the free market. Small businesses are the backbone of the U.S. economy, but it is now nearly impossible for a small businessman with limited financial resources to build a large successful corporation in any sector, because their legal costs would eat up all of their profits.

지난 수십 년 동안 전례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변호사가 되기 위하여 학교로 진학 했습니다. 그 이유는 변호사가 되면 순식간에 부자가 된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상원의원의 60%, 그리고 하원의원의 37%가 변호사입니다. 우리가 워싱턴에 많은 변호사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이 사람들이 자신의 법률가 친구들에게 일거리를 주기 위하여 많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새로운 법률을 가능한 많이 통과시키려 하기 때문입니다.
매년 필요도 없는 많은 법률이 변호사들에게 일거리를 주기 위하여 의회를 통과 하며 이것은 얼마 남지 않은 자유시장에 의도하지 않은 파괴적 결과를 초래합니다.
중소기업은 미국 경제의 중추를 구성합니다. 그러나 요즘 중소기업이 그들의 제한된 자금력으로 자신의 분야에(어느 업종이든) 큰 기업으로 성정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합니다. 왜냐면 중소기업 수익의 대부분을 법률비용으로 지불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Many law students got suckered into going to law school due to deceptive marketing practices. Some law schools are advertising that 90% of graduates are employed within one year of graduating. Sure, maybe 90% of law school graduates were employed a year later, with half of them working at McDonald's, but no law school degree is required for that. Schools are using dozens of unethical tactics to manipulate their numbers while encouraging alumni to falsify the surveys they fill out about their employment situation. Just like we are now seeing countless class action lawsuits against mortgage companies that misled customers about the loans they signed up for, we will soon see a massive number of lawsuits filed against colleges that lied about their job placement rates and average starting salaries of graduates. (At least there will be some work for law school graduates.)

많은 법률학도들이 기만적인 마케팅에 속아서 로스쿨에 들어가고자 열망합니다. 어떤 로스쿨은 졸업생의 90%가 일년 안에 취업이 된다고 광고를 합니다. 물론 90% 로스쿨 졸업생이 일년 안에 취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졸업생의 절반은 맥도널드 매장 같은 곳에 비정규직으로 일합니다. (취업은 취업이네요) 이런 매장에서 일을 하기 위하여 로스쿨 졸업장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학교는 여러 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졸업생들이 그들의 현재 취업상태를 조사하는 설문에 거짓으로 대답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모기지 회사를 향하여 수많은 소송이 진행되고 있듯이 조만간 학교가 졸업생의 직업 및 평균 초봉에 관하여 거짓 정보를 제공하였다고 수많은 소송이 진행되는 것을 보게 될 것 입니다.


Most Americans today are sheep who believe that the key to success and happiness in life is following the same career paths as everybody else. While everybody went to school to become a lawyer, nobody went to school to become a farmer because Americans didn't see any money in farming. With prices of nearly all agricultural commodities soaring through the roof in 2010 and with NIA expecting this trend to continue throughout 2011, the few new farmers out there are going to become rich while lawyers are standing at street corners with cups begging for money.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남들이 그러하듯이 성공과 행복의 열쇠가 이미 잘 알려진 출세의 길을 그냥 따라서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변호사가 되고자 학교에 갔을 때, 농부가 되고자 학교에 간 사람은 없었습니다. 왜냐면 농업은 수입이 별로 였습니다. 2010년에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였으며 저희 생각으로는 2011년에도 농산물 가격의 상승은 계속 지속될 것입니다. 변호사들이 거리의 구석에서 컵을 들고 구걸을 하는 동안 몇몇 농부는 부자가 될 것입니다.


The college tuition bubble has been fueled by the U.S. government's willingness to give out easy student loans to anybody who applies for them. If it wasn't for government student loans, the free market would force colleges to provide the best quality education at the lowest possible price. By the government trying to make colleges more affordable, they have actually driven prices through the roof. Colleges have been encouraged to spend recklessly on wasteful construction projects, building new libraries, gyms, sports arenas, housing units, etc. Colleges spent $10.7 billion on construction projects in 2009. Although this is down from an average of $14.7 billion per year colleges spent on construction projects from 2005 to 2007, colleges are still struggling to pay off their old construction related debt. When interest rates start to rise, it will add further upside pressure to college tuition prices.

정부가 대학을 지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대학 등록금의 거품을 만들었습니다. 만약 정부가 학자금 융자를 하지 않았다면, 자유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이 대학으로 하여금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고의 수업을 강제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부에 의하여 대학이 쉽게 등록금을 받을 수 있자, 대학들은 등록금을 대폭 인상하였습니다. 대학들은 분별없이 새로운 도서관, 체육관, 스포츠 경기장, 기숙사 등을 건설하는데 열중하였습니다. 2009년 대학들은 일백칠억 달러를($10.7 billion) 건설공사에 사용하였습니다.
이 수치는 2005년부터 2007년 까기 대학들이 건설공사에 지불한 평균치인 일백사십칠억 달러($14.7 billion)보다는 적은 양의 돈이며, 대학들은 건설공사의 잔금을 지불하느라 고생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자율이 상승할 경우, 대학들이 등록금을 다시 올리게 되는 하나의 압력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College students borrowed $106 billion in total student loans for the 2009-2010 school year, up from $96 billion in 2008-2009, $94 billion in 2007-2008, $87 billion in 2006-2007, and $83 billion in 2005-2006. Total student loan debt in the U.S. currently stands at $830 billion and now exceeds credit card debt. President Obama's new student loan bill that was passed last year now makes the government the primary lender to students. By taking the free market out of the student loan business and allowing students to receive loans from the government at artificially low interest rates, colleges will be encouraged to spend more recklessly than ever. None of this wasteful spending is doing anything to improve the quality of education in America.

대학생들은 2009-2010 학기에 총 일천육십억 달러를($106 billion)를 대출 받았으며, 2008-2009 학기에는 구백육십억달러($96 billion)를 대출 받았으며, 2007-2008 학기에는 구백사십억 달러($94 billion), 2006-2007학기에는 팔백칠십억달러($87 billion), 2005-2006 학기에는 팔백삼십억달러($83 billion), 총 학자금 융자 총액은 팔천삼백억달러($830 billion)로 전체 신용카드 부채를 초과합니다.
작년에 통과된 오바마의 새로운 학생대출 제도에 의하면 이제 정부가 학자금대출의 주요한 기관입니다. 자유 시장에서 학생들이 대출을 받지 않고 저리의 이자로 정부에서 직접 학생들이 대출을 받을 경우, 대학들은 어느 때보다 무분별하게 돈을 사용하는데 몰두할 것입니다. 이러한 대학의 무분별한 돈의 사용은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아무런 역할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Over a year ago when NIA was filming 'The Dollar Bubble' in Los Angeles, violent riots broke out at UCLA over a 32% increase in college tuitions (from $7,788 to $10,302). We went to the protest in order to video tape the shocking footage to show you. While we were there we remember thinking to ourselves, why on earth are these students protesting at all? If tuitions are rising by 32% and they are unhappy about it, why don't they quietly and peacefully enroll someplace else for college next semester. If not enough students enroll into UCLA, the university will be forced to either dramatically cut their costs or shut down. UCLA decided to completely ignore the riots and went ahead with the 32% rise in tuitions. Did the students decide to enroll someplace else? Nope, most of them simply took out larger student loans and went back to UCLA. In fact, UCLA reported that they received a record amount of freshman applicants for the next semester.

일 년 전 우리는 “달러의 거품”이란 다큐멘타리를 LA에서 만들고 있었는데, UCLA에서 등록금의 32% 인상에($7,788에서 $10,302) 반대하는 폭력적인 시위가 발생하였습니다. 우리는 독자에게 보여줄 충격적인 장면을 촬영하고자 시위 장소에 갔습니다. 거기에 있는 동안 우리는 왜 학생들이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를 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만약 등록금이 32% 인상되었고 이것이 불만이면 조용히 다음 학기에 다른 대학에서 수강하면 될 것입니다. UCLA에 충분한 학생이 등록하지 않을 경우 UCLA는 등록금을 대폭 낮추거나 폐교하거나 둘 중 하나를 결정하여야만 합니다. 그러나 UCLA는 학생들의 시위를 무시하고 등록금을 32% 인상 했습니다. 학생들이 UCLA를 그만 두고 다른 학교에 등록하였을까요? 아뇨. 대부분의 학생이 더 많은 대출을 받아서 UCLA를 계속 다녔습니다. 실제, UCLA가 발표한 것을 보면 그 다음 학기에 UCLA역사상 최고로 많은 신입생 지원서를 받았다고 합니다.


With all of the technological advancements taking place around the world today, the cost for a college education should be getting cheaper. Americans today can purchase just about any type of product they want over the Internet for substantially less than they can find it in a retail store. When the U.S. dollar collapses and the college bubble bursts, NIA predicts we will see a boom in online education where Americans take all of their courses over the Internet from the comfort of their own home at a fraction of the cost of traditional college.

전 세계에 걸쳐 이루어진 기술의 발전을 고려하여 생각해보면, 대학의 등록금은 비싸지는 것이 아니라 저렴해져야 합니다. 오늘날 미국에서 여러분은 물건을 사고자 소매점을 찾아다니지 않고 인터넷에서 쉽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달러가 무너지고 대학의 등록금 거품이 꺼질 때, 저희 생각으로는 전통적인 대학등록금에 비하여 그 일부만으로도 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이 대세를 이룰 것이라 예상합니다.


We need to change the mindset in America that only those with college degrees have any chance of becoming successful. Americans have become so brainwashed that even after graduating college with over $50,000 in debt and not being able to find a job, many of them are wasting even more years of their life and getting even deeper into debt to attend a graduate school, for a master's degree that is just as worthless as a bachelor's degree. It is like comparing a $10 bill (master's degree) to a $1 bill (bachelor's degree), they are both worthless pieces of paper with no intrinsic value.

대학을 나온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마음 자세를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대학 졸업할 때까지 평균적으로 오만달러 이상의 빚을 지고, 일자리를 찾을 수 없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인생을 소비하고 부채의 늪에 더 깊게 빠지도록 미국인들은 철저히 쇄내 당했습니다. 박사학위도 학사학위와 마찬가지로 쓸모없습니다. 둘 다 아무런 실제적 가지가 없는 것입니다.


NIA believes that any recent high school graduate with $30,000 saved for college who invests that money into silver and becomes a minimum wage apprentice for the next 4 years, will likely have enough money in 4 years to buy a median priced U.S. home. Not only that, but they will have work place experience that is far more valuable than the worthless college degrees of any of their friends. We must work hard to educate America to the truth if our country is going to have the wherewithal to survive the upcoming bursting college bubble and Hyperinflationary Great Depression.

NIA에서는 만약 최근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이 그들이 대학에 납부할 등록금 $30,000를 은(sliver)에 투자한 후 최저임금을 주는 아무런 직장이라도 들어가 4년이 지나면, 미국에서 평균가격대의 집 한 채를 장만할 돈이 마련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쓸모없는 졸업장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경력을 가지게 됩니다. .....





날으는시민들 11-03-17 15:40
 
한국하고 똑같군요.. 다른 점은 한국 사학은 땅투기하는게 다를 뿐....법사기꾼들이 정치하는 것도 똑같고..
찬성누르고 갑니다.
메그 11-03-19 18:50
 
허, 참으로 통찰력 있는 글입니다.
올드보이 11-03-21 12:50
 
정말 좋은 글, 이 글을 중고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이 봤으면 좋겠군요
격암 11-03-22 11:54
 
잘읽었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많은 부분 공감이 갑니다.
GelDa 11-03-26 19:28
 
허..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정말 누구말대로 전부 미쳣서 돌아가는거 같습니다..
노을 11-04-22 21:46
 
미국 사는 조카도 빚지고 로스쿨 나와 ,
3개주의 변호사 자격증을 갖고도,취직이 안돼 대출 갚을 여력이 없어서
아르바이트로 우울한 나날을 보낸다고 한다는군요...

대학이 신용 불량자를 양산하는 곳이 아닌가 하는,우리 아이들을 빚의 노예로
만드는 사회...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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