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사이트맵


베스트 자유토론 경제 철학
대문칼럼 토론 인물 담론 생활 포토 지역교류 사회은행 추천링크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AUTO

 


4,660

156

716

3,676

58



  격암
슬픈한국
 



  이쁜돌의 농촌이야기
플라이의 텃밭이야기
 



  해인의 생존인문학  



  무주공산의 정론직필  



  쭈구리의 결혼일기
fishmool의 기업일기
사랑이의 여행일기
촌아이의 어촌이야기
 



  박정희,그때 그 시절  



  그림자 경제학
한국을 생각한다
 



  Bookcafe  



  현장 스케치  




중국 "광저우시" 계엄령
조회 1,230  |  찬성 8  |  반대 0  |  점수 40  |  2011-06-15 13:25
글쓴이 :    관리자

광저우시 1만명 시위에 준계엄령
2011.06.15 02:07 등록

쩡청시 중심가에 집결한 시위대가 무장경찰과 정면충돌했다. 10일 밤 시작된 시위는 13일까지 계속됐다.

광저우시 인근 쩡청시 노점 단속 공무원들의 폭력 진압에 항의하는 폭동이 발생해 광저우 일대가 혼란에 휩싸였다.

사건은 10일 밤 10시경 행정구역상 광저우시에 속하는 쩡청시에서 노점을 운영하던 임산부가 ‘성관’으로 불리는 도시 관리 요원들에게 발길질을 당하고 뺨을 맞으면서 비롯됐다. 폭행당한 임산부는 배를 움켜잡고 쓰러졌으며 당시 현장에 있던 농민공들은 성관과 충돌했다. 성관들은 평소 인근 노점상들에게 ‘자릿세’를 요구하면서 폭력을 휘둘러 물의를 빚어왔다.

농민공들을 중심으로 시위대 규모가 확산됐고 시위는 13일까지 이어졌다. 시위 참가자는 1만 명에 달했으며, 당국은 경찰 병력 7500명과 장갑차를 배치해 강경 진압에 들어갔다. 중국내 SNS의 소식에 따르면 12일 밤부터 당국의 총격이 시작돼 100여명이 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네티즌들은 폭동 상황을 발빠르게 전달하는 등 시위대에 동조하고 있지만, 당국은 파장이 확산되는 것을 경계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공안 당국은 “일부 주민과 보안 관리의 충돌”이라고 밝히면서 구타당한 임산부의 몸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관영 신화사는 “폭동이 진정돼 주민들이 안심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환구시보는 13일 사설에서 ‘폭력으로 사회 불공평에 대항하고 정부에 반항하는 자들이 있는데 시대의 퇴보’라고 비판했다. 이에 앞서 중국 최고인민법원 장쥔(張軍) 부원장은 “국가와 사회를 적대시하는 중대한 범죄를 일으킨 사람을 느슨히 대할 수 없으며, 사형 판결 및 즉시 집행도 불사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홍콩 빈과일보는 “목숨을 걸고 정부에 반한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은 정부와 사회에 대한 불만이 오랫동안 해소되지 않아 정권의 위기가 초래한 것”이라고 전하면서, “평상시에는 시민들에게 무관심하다, 유사시만 되면 무력 진압하는 당국의 대응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지” 반문했다.





관리자 11-06-15 13:31
 
출처:대기원
링크:http://www.epochtime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03&no=116073
레전드급찌질… 11-06-16 08:31
 
다른사람들이 보면 비웃을지 모르겠지만... 중국관련 정보꺼리를 얻을곳이 여기밖에없으므로... 잘 보고갑니다. 우리내 6~70년대 + 이명박 = 중국 정도되겠네요.



공지 자유토론 책이 나옵니다. (60)
슬픈한국
31 0 30 121695 04-17
315 자유토론 판결문 인터넷 공개는 사법개악이다.
행복나누기
2 1 14 839 06-24
314 자유토론 개인적인 트위터의 대통령후보 지지율조사는… (4)
싸구려사진사
6 0 20 920 06-23
313 경제 달러의 가치와 금 은화에 대한 정보... (2)
플라이
3 0 30 1161 06-22
312 자유토론 중요한 사안인데 이상하게 이슈가 안되는 "한… (1)
새끼늑대
4 0 20 869 06-22
311 자유토론 유시민 회고록(노무현 회고록 재구성) (3)
행복나누기
8 0 30 854 06-22
310 자유토론 KBS수신료 거부하는 방법. (2)
육군참모총장
10 0 50 874 06-21
309 철학 힘써 일함 하나
crocus
3 0 30 1687 06-21
308 경제 폴 크루그먼이 그리스 채무상환은.. "몹시 불… (1)
레전드급찌질…
5 0 30 975 06-20
307 자유토론 이해찬 "야권 연립정부" 준비 (7)
관리자
21 0 110 1421 06-20
306 경제 "더 느리게" "더 낮게" "더 약하게" (10)
슬픈한국
30 0 170 1882 06-20
305 경제 그리스의 이발(haircut) (7)
슬픈한국
27 0 158 1965 06-17
304 경제 "10조달러의 늪" (4)
슬픈한국
28 0 210 1951 06-16
303 자유토론 중국 "광저우시" 계엄령 (2)
관리자
8 0 40 1231 06-15
302 경제 중국 "부동산거품 붕괴" 시작 (5)
관리자
14 0 60 2031 06-14
301 경제 한국경제의 자살(自殺) (11)
슬픈한국
32 1 186 3092 06-10
300 자유토론 미국의 "중국분열" 유도 (24)
슬픈한국
45 0 294 2935 06-02
299 공지 후원계좌 open
관리자
20 0 110 88224 05-24
298 자유토론 한경오는 왜 유시민을 싫어할까 (5)
관리자
11 0 70 1729 05-17
297 철학 김기덕과 예술 (7)
관리자
7 0 30 2289 05-15
296 자유토론 국민참여당 소고 (3)
응무소주
10 0 50 1097 05-15
295 자유토론 100문 100답 (19)
슬픈한국
11 0 100 2049 05-14
294 자유토론 뉴스페이스 (1)
관리자
9 0 60 1094 05-13
293 경제 박재완 "경제팀수장으로 부적격" (10)
슬픈한국
23 0 180 1580 05-11
292 자유토론 가입인사 올립니다 (5)
왕소심
5 0 20 916 05-10
291 자유토론 조선일보와의 인터뷰 (10)
슬픈한국
28 0 190 2661 05-04
290 경제 뱅크런(bank run)의 가능성 (11)
슬픈한국
29 0 156 2283 05-02
289 자유토론 "아픔을 함께 나누지는 못할지라도...
아픔
5 0 10 1008 04-30
288 자유토론 2권 "한국을 생각한다" 구매처 (42)
슬픈한국
11 0 40 7671 04-19
287 자유토론 1권 "그림자경제학" 구매처 (40)
슬픈한국
10 0 50 8707 04-1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