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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조회 1,066  |  찬성 7  |  반대 0  |  점수 40  |  2012-02-14 14:25
글쓴이 :    아픔

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 찢으며 분노하는 시민>

부모등골 휘게하는 등교패션...100만원(원가10-16만원)

신발하나에 20만원...

가방24만5천원...

노스페이스점퍼...70만원

 

“왜 그렇게 비쌉니까?

“담당자가 안 계셔 갖고요. 말씀드릴 수가 없는데요...

...

...

대한민국이 미쳤다.

무엇이 이렇게 모두를 공황상태에 이르게 했는가?

 

도대체 가치란 것은 존재하는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고 어떻게 사는 것이 가치 있는 인생이며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인지 우리는 모두 망각해 버린 것인가?

 

짝퉁이던 진품이던 디자인이나 색상이라고는 하나도 아름답지도 멋지지도 않은

그 빽을 어깨에 메고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다니는

볼썽 사난 획일적인 모습들이 거리에 넘쳐난다.

 

그렇다하여 그 기분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그랬듯이 지갑에 빳빳한 지폐를 넣고 빠에 가서 은근히 으스대며 술을 먹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최소한 계급이란 것은 생각하지도 않았고 있지도 않았다. 허황된 어른들의 잘못된 명품 습관이 만들어낸 불행한 이 시대 자화상,

노스페이스계급

 

 

 

 

일반 찌질이 양아치 중상위권 있는집날라리(등공브레이





크) 대장

(눕시1눕시2800드라이로프트등골브레이크....)

 


태고 적부터 인간사에 강자와 약자가 존재했지만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부유해질수록
마음화장 보다는 얼굴화장에 더 집착 하는 것이 진리일까? 난 모르겠다.





이게 어디 이성이 있고 가치를 생각하는 사람의 모습인가?

 

언젠가 나에게 누가 물었다.

왜 사느냐?

나는 대답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젠 좀 알 것 같다.

살려고 하는 내 마음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왕이면 가치를 담아 잘 살아야 하지 않을까?

 

출세와 성공

박희태씨처럼 그렇게 부끄럽게 물러나며 국회의장을 했다고 출세하고

성공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행복하지도 않을 것 같다.

 

나는 그 사람보다는 션 정혜영부부가 훨씬 더 행복하게 보이고 잘살며

법정스님이 훨씬 더 존경스럽고 잘 사셨다고 생각된다.

대한민국은 이 지구촌에서 아주 부유한 잘사는 나라다.

그러나 부의 분배가 없고 정신은 언제나 가난하다.

그 이유는 감성이 사라지고 윤리의식이 실종되었기 때문이다.

그 상태에서 자식을 보고 열심히 하라고 한다.

그리고 출세하라고 한다.

 

그 자식이 무엇을 배우고 열심히 하며 출세를 왜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할까?

그러니 어린 우리 아이들이 남의 점퍼나 빼앗고, 칼을 들고 편의점에 들어가서

돈을 강도질하고도 아무 죄의식을 못 느낀다.

 

최소한 나는 이것(?)을 위해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럼 나는 “할 일을 하고 있으며” 지금 잘 살아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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