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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마구 퍼부어라~
조회 900  |  찬성 2  |  반대 0  |  점수 20  |  2012-12-05 16:49
글쓴이 :    아픔

이정희는

좌파 빨갱이?
아니며

정치표본이 아닐까?
 
자세하게 그녀를 들여다보라. "안철수의 생각"을 보면 이해가 좀 쉽다.

진보의 표준이고, 보수의 표준이다.

후손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장래를 걱정하는 진보의 기준이고,
역사의 전통과 단일민족의 우수성을 보존하는 보수의 기준이다.

남들이 자신의 안위와 인맥만을 챙길 때,
그는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야 가정에 품에 안기는 노력파다.

남자보다 넘치는 패기와 열정은
대한민국 밥그릇 정치인의 고개를 떨구게 하고
미래를 바꿔보려는 새 정치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샘솟게 한다.

설령, 그가 실수나 오해가 있더라도
그는 그것을 변명하거나 흐려놓지 않고,
정면 돌파하여 제자리로 돌려놓을 사람이다.

그런 심성과 신념으로 정치도 국민을 위한 정책만을 고집한다.

한미FTA 날치기 통과를 저지하려던 처절한 절규...
제주 구럼비 바위를 지키려는 당당한 몸짓...
노무현 대통령 추모사를 낭독하는 애절한 목소리...
당대표에 당선되고 그가 곧바로 찾은 곳도 5.18 광주민주 영혼이다.

조중동이 거품을 물며 폐악질을 해도 참는다.
이정희를 질투하고 이정희를 음해하는 세력을 알아도 참는다.

그는 자신보다...
그를 신뢰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을 위해 오늘도 참는다.

가장 부럽고 창피한 얼굴 정치인이 누굴까?
수구언론과 빼앗기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그들이 숨겨놓은 진실을 일반 사람들은 모른다.

이정희!!!
오늘을 위해 얼마나 참았던가?
마구 퍼부어라!

대선 출마를 하게 되어,
언론 및 대중 앞에서 수많은 발언 기회를 얻었다.
감춰진 비밀 유신독재정권으로 이어지는 박근혜의 위험성과
남북관계를 망가트린 이명박 정권을 앞으로 힐난하게 까발릴거다.
그러면서,
검찰, 수구언론과 한 패가 되어 야권단일화를 했던 진보정치의 몰락을 부채질 했던 불신과 오해와 억울함과 진정성을 호소할거다.

이런 과정은...
“정치관심이 적은 가정주부, 미혼여성, 여대생들에게 눈과 귀를 열게 하고”

이정희처럼 앞으로 나와 민주주의와 통일을 말하게 될 거다.
이 얼마나 두려운 사건인가...
그러면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 낭독문 문구를 토해낼 것이다.

"정권이 바뀌어도 민주주의와 햇볕정책은 연속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 바라던 사람 사는 세상을 완성시킬 후보에게
야권단일화 바람을 안기고..."

그녀는 수많은 오해를 풀고 또 당당히 재기 할 것이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 이정희도 함께한다.

진정한 지도자의 자질이란 이정희후보 같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수석으로 졸업한 사람이 어떤것을 이해하지 못할까?
그 예리함과 그 진취적인 사고방식 그리고 모든 분야에 깊은 지식과 이해력
박근혜후보가 대단 하다지만 이정희후보의 재능에 너무도 미치지 못한다.

별별 말들이 오가지만 그것을 어제 티비 토론에서 극명하게 확인을 했다.
이정희의 독무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정희는 안철수와 같이 깊은 통찰력과 지식과 현장을 몸소 체험하여 무장한 사람이다.
그러나 잘못 한 것에 대해 공격하는건 좋은나 후보자 토론장에 토론이라는 명분으로 볼때
"나는 박근혜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해 나왔다" 는건 너무 심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공부를 해야 한다.
공부하지도 않고 짧은 정보로 평가하면 안된다.
그것은 수 많은 오해와 더 많은 아픔을 낳기 때문에 그렇다.

이명박정부를 보라.
그렇게 아니라고 했는데도 무지한 수많은 사람들이 표를 찍었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나?

과연 우리는 그동안 무슨 기준으로 대통령을 뽑아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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