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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 올라온 딸의 글에...
조회 1,028  |  추천 1  |  비추천 0  |  점수 10  |  2012-10-15 05:42
글쓴이 :    아픔

세째가 공부는 못하나 키가 쑥쑥 크면서 몸매 하난 참 예쁜것 같더니 피팅 모델을 한다나 뭐라나.

유학을 가서 변호사가 되고 외교관이 되는 딸들이 TV에 나오면 아!~ 우리딸 중에도 저런딸이 하나 나왔으면 좋겠다 했다.
그러나 그건 지극히 잘 키우지도 못하면서 나온 나의 이기심과 엉터리 심보였다.


오늘 페북에 딸의 글이 하나 올라왔는데 오랫만에 댓글을 달았다.

"자기밖에 자기 인생을 간섭할 사람이 없다. 인생은 자기가 사는 것이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남을 핑계 대며 헤매고 있다."-법륜스님
 
어떤 일이든 소중하다고 가치를 부여하고 열정을 다해라.
오늘 하루를 잘 지내는 것이 너의 좋은 인생을 만드는 일이다.
너는 이제 시작이다.
쓰러져도 넘어져도 어떤 일도 두려워 마라.
쓰러지거나 넘어지는 것은 우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나기 위해서다.
보석보다 소중한 나의 딸~
너를 한없이 사랑한다. 파이팅!^^





이교수 12-10-16 06:48
 
글을 읽을 때마다 잔잔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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